사주로 보는 성격.
성격 찾기?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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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성격.

고냥님은 틀에 박힌 것을 싫어하고, 평온하면 의욕이 반감되는 형으로 현실의 안주 보다는 변화를 추구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이 빠르고 처음 보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워서 벌벌떠는걸...그 긴장감이라니.-_-)
친구도 많은 편입니다. (나도 모르는 내 친구들은 다 어디로 간게냐...-_-)한편 이상을 추구하고 반체제적인 반골 기질이 강하여 혁명이나 개혁의 칼라를 내포하고 있으며, 내면 적으로 고독하고 강인한 인내력 (그러니까 어디??) 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속박은 질색이지만, 싫으 면 타인과 충돌하지는 않고 훌훌 털고 떠날 수도 있는 성격입니다. (이건 머..)
지성적(...)이며 두뇌도 명석(...)하지만 자기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면 감정이 불안해져 서 현실에 적응하기 어려운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고냥님은 근본적으로 책임감(...)이 강하여 근면(...)한 성격을 소유하고 있으며 일상 생활에서는 꾸밈이 없고 솔직합니다.
그러나 옳고 그름에 관한 명확한 구분을 자기 나름대로 갖고 있기 때문에 타인과 잘 타협하지 않으며 조용하고 묵묵하게 (무시해 주시지.-_-)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스타일입니다.




이제까지 이야기한것은 고냥님의 기본적인 성격입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쉽게 잘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성격과 개성이 있습니다.
고냥님에게는......



밖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은근한 (똥)고집과 뚜렷한 자기주장 있으며 한번 마음먹은 것이라면 묵묵하게 관철해 나가며 자존심이 강한 성격

지나친 고집이있고 독선적이기때문에 남의 말에 귀를 잘 기울이지 않으며 인정은 있지만 절대로 표현하지 않으려는 속성이 짙고 한번 결정하면 누가 뭐라고 해도 굽히지 않고 한편 감정이 폭발하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성격 (하하하하...)

무척 예민하고 감정의 기복이 있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곤두서기도 하여 심하면 주위 사람을 불편하게도 만드는 성격 (하하하하하하하하...)

옳고 그름에 대한 생각이 뚜렷하고, 좋고 싫음에 대한 입장이 확실하게 표면화되는 형으로 책임감도 강하며 약간은 급한성격(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없어도 체질적으로 책임감이 강하기 때문에 모든 일에 근면한 자세로 임할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실속을 챙기지 못하는 성격 (실속은 못챙김.)

현실의 상황이 어떻든지 절대로 만족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보다 나은 것을 추구하게 되고 그 결과가 만족 스럽지 못하면 정신적인 갈등을 겪게되어 심하면 그것이 누적되어 돌발적인 행동을 할수도 있는 성격(음..)

가족에 대한 사랑이 깊고 논리적인 사고가 뛰어나 사리의 분별이 명확하며 새로운 것을 빨리 적응하고 익혀 다른 사람을 능가할 수 있는 능력(음...)

흔히 이야기 하는 "반골" 성격이 강한 사람이기 때문에 현실을 부정 (항상 부정하지...-_-)하는 경향이 짙으므로, 어지러운 세상에 살고 있다면 혁신적이고 극단적인 행동을 감행할 가능성 등이 숨겨져 있습니다.


하는 곳은 여기

언젠가 장장 30000원을 주고 정식으로 사주를 본적이 있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정확하게 성격을 집어내는(친한 사람들도 잘 모르는 나만 아는 성격을) 것에 놀랬던 적이 있었다. 근데.. 사주에 정말 성격이 나오나 보군.
좋은 건 맞는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쁜건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흠...

삐뚤어진건 결국 팔자였단 말인가.
by wizard_cat | 2006/03/17 15:47 | free talk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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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igh enough! at 2006/03/17 23:40

제목 : [잡담] 사주로 보는 타고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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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6/03/17 18:14
딱 맞아, 딱 맞아!!!!
무서워~~-_- 무서워~~~~-_-
나를 보지도 않고 나를 아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니..-_-;;;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3/17 23:21
저도 해보렵니다- 트랙백 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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